아시아나항공, 밀라노·부다페스트 직항 공식 확정!
드디어 기다리던 아시아나항공의 밀라노 직항 노선이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이번 발표에 따르면, 2026년 3월 31일부터 인천–밀라노 노선이 주 3회(화·목·토) 운항을 시작하며, 이어 4월 3일부터는 인천–부다페스트 노선도 주 2회(금·일) 운항합니다.
두 노선 모두 최신형 A350 항공기로 운항되어, 보다 쾌적한 유럽 여행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운항 스케줄 요약
| 노선 | 편명 | 운항 요일 | 출발 | 도착 | 운항 기간 | 기종 |
|---|---|---|---|---|---|---|
| 인천 → 밀라노 | OZ581 | 화, 목, 토 | 13:40 | 20:00 | 2026.3.31 ~ 2026.10.24 | A350 |
| 밀라노 → 인천 | OZ582 | 화, 목, 토 | 22:00 | 16:40(+1) | 2026.3.31 ~ 2026.10.24 | A350 |
| 인천 → 부다페스트 | OZ547 | 금, 일 | 12:35 | 18:05 | 2026.4.3 ~ 2026.10.24 | A350 |
| 부다페스트 → 인천 | OZ548 | 금, 일 | 20:00 | 13:40(+1) | 2026.4.3 ~ 2026.10.24 | A350 |
※ +1은 다음 날 도착을 의미합니다.
※ 상기 일정은 2026년 10월 24일 기준이며, 이후 운항 일정은 예매 시 최신 정보를 확인해야 합니다.
※ 항공편은 정부 인가 조건에 따라 스케줄 및 기종이 변경될 수 있으며,
일부 서비스(혼자 여행하는 미성년자, 반려동물 동반 등)는 제한될 수 있습니다.
여행자 Tip
이번 직항 노선 신설로 이탈리아 북부(밀라노 중심)와 중부유럽(부다페스트) 여행이 훨씬 편리해집니다.
특히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앞두고, 교통망이 대폭 개선될 예정이어서, 유럽 여행 및 한인 교민들의 이동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본 정보는 아시아나항공 공식 발표(2025년 10월 30일 기준)에 따른 업데이트이며,
이후 변경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합니다.
이전 기사: “아시아나 밀라노 직항 복귀, 공식 발표 전 현지 소식”
2026년 3월, 밀라노로 가는 직항편이 다시 하늘을 날아오릅니다
이탈리아 현지 공식 행사에서 아시아나항공 관계자가 인천-밀라노(ICN-MXP) 직항 운항이 결정을 언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의 공식 보도자료는 아직이지만, 신뢰할 수 있는 자리에서 나온 발언인 만큼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
언제부터 탈 수 있나요?
2026년 3월말에 운항을 시작한다고 합니다.
구체적인 운항 요일과 시간표는 공식 발표를 기다려야 하지만, 이제 곧 밀라노행 직항편 예약이 가능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이 노선이 특별한 이유
오랜만의 복귀
아시아나는 2010년 7월부터 인천-밀라노 직항 노선을 운항했습니다.
그러다가 2020년 3월, 팬데믹으로 인해 유럽 전노선이 일시 중단되면서 밀라노 직항이 폐지되었습니다.
이후 대한항공만 노선을 복귀시켰고,
아시아나는 밀라노 노선 재개 없이 파리·로마 중심으로 제한 운항을 유지했습니다.
아시아나 항공은 이번 2026년 3월말에 다시 중단됐던 인천-밀라노 노선을 개항합니다.
누구에게 좋은 소식일까요?
- 이탈리아 교민분들 : 고향 방문이 한결 편해집니다
- 유학생들 : 학기 시작과 방학 때 이동이 수월해집니다
- 출장족 : 밀라노 패션·디자인 업계 미팅이 더 편리해집니다
- 여행자들 : 보다 다양한 이탈리아 여행의 새로운 관문이 열립니다
대한항공-아시아나 통합 이후 첫 신규 노선?
두 항공사 통합 과정에서 나오는 첫 번째 신규 취항 노선이 될 수도 있어 더욱 의미가 큽니다.
알아두면 좋습니다.
현재 상황 : 공식 보도자료 발표 전 단계
확정 시기 : 조만간 공식 발표 예정
업데이트 예정 정보 :
- 정확한 운항 요일 및 시간
- 사용 기종 (A350? A330?)
- 항공권 예약 오픈 일정
- 요금 및 프로모션 정보
- 마일리지 적립 세부사항

놓치지 마세요
공식 발표가 나오는 즉시 최신 정보로 업데이트 하겠습니다.
⚠️ 안내 : 본 내용은 공식 석상에서 나온 발언을 바탕으로 한 것이며, 최종 확정 내용은 아시아나항공의 공식 발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