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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에 살다 보면 도심에 차를 가지고 들어갈 일이 자주 있습니다.
또 최근에는 여행객들도 렌터카를 많이 이용하시죠.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렌터카 회사나 보험사에서 10~20만 원대 금액이 빠져나가거나,
집으로 108유로 고지서가 도착한 적 있으신가요?

저도 처음에는 이유를 몰라서 정말 당황했는데,
알고 보니 대부분 밀라노 도심 통행료 Area C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밀라노에서 실제로 생활하는 입장에서 Area C를 가장 쉽게 이해하고,
Tabacchi 또는 온라인으로 5분 안에 결제하는 방법을 정리해 드립니다.

아래의 3가지 중에서 필요한 내용을 선택해 주세요.
7.5유로로 끝낼 수 있는 일을 108유로까지 내지 않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여러분의 지갑을 지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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